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대한의 딸 유관순
유관순 시단
3·1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이때 애국 선열들의 나라사랑을 계승하고 그 날의 만세소리를 자손만대에 전달하는 민족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역사를 체험하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아우내 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 그 의미 깊은 현장에서 민족 애국시를 정기적으로 낭송하고자 함

제 5회 정기 시 낭송

표제 : 시로 다시 부르는 그 날의 함성

  • 장 소 : 아우내 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 (병천소재)
  • 주 제 : 유관순 및 독립운동과 애국, 항일을 노래한 작품 낭송
  • 일 정 : 매월 1일 오후 2시~4시
  • 주 관 : 꽃뫼랑 시 문학관 관장 임채진, 유랑시인 성재경
  • 동 참 : 천안 낭송문학회(예정), 심정문학회(예정)
  • 임 원 : 이명환고문, 고종원고문, 박인태감사, 박성은감사, 차애련 총무(이상 예정)
  • 초 청 : 천안시장, 국회의원, 도 시의원, 독립기념사업 유관단체장, 문화원장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장을 순환 초청하여 만세삼창과 축사 및 축시 낭송 의뢰
  • 협 연 : 국악, 무용, 관현악, 가수 등 타 장르와도 연계
  • 홍 보 : 각종 언론매체, 현수막, 인터넷, 시청홍보물
  • 예 산 : 협찬, 찬조 및 성금
  • 준 비 : 방송기자재, 낭송원고 복사, 음료
  • 시 행 : 2014. 9. 1일 첫 시낭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