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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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딸 유관순

이력안내

류정우 회장
2018년 현재 22대 회장
동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고흥류씨종친회 회장(8년)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는 국가보훈처에 등록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조국을 위하여 신명을 바치신 유관순열사의 독립항일 구국정신을 추모하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 선양함을 목적으로 1947년 발족하였습니다.
당시 조병옥 박사가 명예회장을 맡고 이승만, 김구 서재필 최현배, 정인보 선생 등 민족 최고지도자들이 고문직으로 오천석 문교부 장관이 위원장이고 각시도지사가 위원직을 맡았습니다.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는 지난 71년 동안 각종기념 건축물과 시설 그리고 숱한 추모 사업을 순조롭게 벌려 왔지만 애석하게 아직도 상훈법에 김구, 이승만, 안창호, 안중근 등 30명이 포함 된 1등급 대한민국장과 신채호, 신돌석, 이은찬 등 93명이 들어간 2등급 대통령장과 비교해 유관순열사가 받은 서훈은 3등급 독립장으로 김도현, 김마리아 등 823명 중 한사람일 뿐이다.

유관순열사가 일본의 재판권을 거부하므로써 민족의 자존심을 살리어 3.1운동의 꽃이요! 민족의 누나로 추앙받는 사실을 감안해 볼 때 유열사의 서훈등급이 3등급이라는 것은 열사의 활동과 정신을 되새기고자 하는 의지가 얼마나 빈약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는 우리민족이 밟아온 진솔한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세대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유열사의 충절과 애국심을 마음속 깊이 새겨주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의 활동 취지를 이해하여 주시고 보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